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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유여행을 하고싶었는데 왠지 여자 혼자가 가기에는 망설여지다가 선택했는데 중간에 자유일정도 있고 너무나 좋고 행복한 여행이였어요. 고민하다 미국 관광지위주의 일주일이 넘는시간을 보내고싶어 찾다가 미서부를 갔는데 여행일정에 똑같이 방문했고, 역시나 너무 후회없이 잘갔왔어요. 도시의 화려함과 자연의 경이롭다라는 말이 진짜 딱!맞는 표현인 것 같아요. 특히 앤텔로프 캐년은 죽기전에 가보고싶었던 곳중에 한곳이였는데 너무 신비로웠어요. 깊고 좁은공간도 있지만 진짜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어떤한 곳에서 찍어도 사진도 너무 잘나오고 가이드분도 엄청 친절하시며 설명도 쉽게해주셔서 좋았어요. 이런 추억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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